크레버스와 ESG
크레버스는 인재 양성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ESG를 실현해요. 크레버스가 길러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는 불확실한 미래에 맞닥뜨리게 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갖추고 있어요. 문제의 배경인 환경과 사회의 맥락도 이해하죠.
크레버스의 인재는 학생뿐 아니라 회사의 직원과 고객 모두를 포함해요. 특히, 직원은 자신의 담당 업무를 잘 아는 것은 물론, 회사의 목표를 알고 타 부서의 업무도 이해하고 지원함으로써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어요. 이렇게 성장하면 AI를 비롯한 기술의 위협에서도 나만의 능력을 발휘하여 나의 일자리를 지켜내게 되죠. 따라서 인재를 잘 기르는 것이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향하는 것이고, 크레버스라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도 실현하는 것이에요.

크레버스 ESG 경영 키워드
크레버스가 지향하는 대표적인 ESG 경영 키워드는 ‘성장’과 ‘상생’이에요.
성장이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고, 기술과 역량을 발전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 환경과 사회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 더 나아가 자기 주도적인 삶을 통해 정서적, 심리적 성장까지 이루는 것을 포함해요. 우리는 왜 성장해야 할까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고, AI의 발전으로 인간의 설 곳이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에요. 많은 직업은 AI에 의해 대체되고 있고, 어떤 직업군은 아예 사라지기도 합니다. 이렇게 불확실한 미래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환경과 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메타인지를 발휘해야 해요. 다시 말해,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더 성장하기 위해 무엇을 갖추어야 할지 매 순간 고민하고 자아 성찰하며 역량을 계발해야 해요.
상생은 우리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의미해요. 우리를 둘러싼 자연환경과 사회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이루어낸 나 혼자만의 성장은 진정한 성장이 아니며, 상생하기 어려워요. 즉, 각자의 삶에서 이루어낸 의미 있는 성장들이 모여 함께 성장을 이룰 때 미래 사회에 다 함께 생존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의 삶의 터전이자 배경인 환경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이미 훼손된 자연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환경, 사회적 피해들을 복구하기 위해 또 다른 많은 자원이 들어가고 있죠. 또 다른 측면에서는, 변화하는 사회를 고려하지 않고 좁은 시야를 바탕으로 이루어낸 단편적인 성과는 불확실한 미래에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끌어 가기 어려워요.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과 주변을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도록 노력해야 해요.
성장과 상생의 개념은 우리의 삶에도 쉽게 적용해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팀 내에서 서로의 업무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바로 '함께 성장'이에요. 또, 타 팀과의 업무에서도 개개인의 전문성만 발휘하기보다는 여러 영역에 걸친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이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고,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서 모두가 함께 상생할 수 있어요.

크레버스 ESG 방향
크레버스는 어떻게 성장하고 상생할까요? 우리는 첫째, 환경 마인드(E)를 내재화한 사회적 가치(S)를 실현하고, 둘째, 교육을 통한 성장을 지원해요. 우리는 환경(E), 사회(S), 기업 경영(G)을 서로 연결해서 생각하며, 특히 환경에 대한 존중을 가장 중요시해요.
인재 양성이라는 본업에 충실하면서 이해관계자와 같이 환경을 보호하려는 크레버스의 의지는 우리의 ESG 슬로건 '가치있는 인재양성, 같이하는 환경보호'에도 잘 담겨 있어요. 이 슬로건을 필두로, 크레버스는 조직 문화 구축과 지속 가능한 교육 가치 실현이라는 두 축의 과제를 추진하고 있어요. 크레버스는 ESG 활동을 매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같이 성장하는 조직 문화를 추구해요. 또, 변동성 높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AI보다 우위에 서서 자신의 가치와 일자리를 지키고, 나아가서는 자아를 실현하는 인재를 기르는 것이 크레버스가 실현하려는 지속 가능한 교육 가치예요.
